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
|---|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양분해서 보는 것은 잘못된 태도다. 그러한 태도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았다. 바오로 사도한테는 먹고 마시는 것 모두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가톨릭교회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하여, 이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평신도들은 일상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이행하면서도, 그리스도와 이루는 일치와 자기 삶을 분리시키지 말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이 일치 안에서 성장하여야 한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92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6,60ㄴ-69/부활 제3주간 토요일)|1| | 2022-05-07 | 한택규 |
| 154919 |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07 | 김종업로마노 |
| 154918 | 구약(옛계약)과 신약(새계약)은 하나. (사도9,1-20)|1| | 2022-05-07 | 김종업로마노 |
| 154917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5-06 | 장병찬 |
| 154916 | †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5-0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