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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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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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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2-04-16 ㅣ No.154468

"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 저승에 가심을 묵상한다. 그리고 기도와 단식을 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린다."- 매일 미사 

 

다가올 부활 성야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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