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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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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8) ‘22.4.17. 일>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은 사람으로 죄에서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 주소서. (로마 6,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로마 6,11) 들은 이야기를 수다 떨며 남에게 옮긴 일을, 비밀을 폭로한 일을 부끄러워하여라. 그러면 너는 진실로 부끄러워하게 되고 모든 사람에게서 호의를 얻게 되리라. 다음 것들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체면 때문에 죄를 짓지 마라. (집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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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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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8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체를 영하지 않으면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인 이유|1| | 2022-04-26 | 김 글로리아 |
| 154688 | ^^|2| | 2022-04-26 | 이경숙 |
| 154687 | 구속(救贖)으로 하느님은 인간을 신성(神性)에 참여시키셨다. | 2022-04-26 | 이정기 |
| 154686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2] 성모님께서 입혀 주시는 영혼의 겉옷 | 2022-04-26 | 김동진스테파노 |
| 154685 |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 | 2022-04-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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