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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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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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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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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21 |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 2022-04-18 | 주병순 |
| 154520 | “평안하냐?”|1| | 2022-04-18 | 최원석 |
| 154519 |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1| | 2022-04-18 | 장병찬 |
| 154518 |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18 | 장병찬 |
| 154517 | 해마다 폈다지는 봄꽃들처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2022-04-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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