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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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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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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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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44 |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1| | 2022-04-19 | 주병순 |
| 154543 | 두봉 주교님의 미사/기도/일상을 담은 성가 뮤직비디오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2| | 2022-04-19 | Jeremy |
| 154542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2| | 2022-04-19 | 장병찬 |
| 154541 |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0. ...|1| | 2022-04-19 | 장병찬 |
| 154540 | <자유는 마음을 끌어 당긴다는 것> | 2022-04-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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