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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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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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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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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3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6 자유 의지란?|2| | 2022-04-19 | 박진순 |
| 154529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1| | 2022-04-19 | 김종업로마노 |
| 154528 | 4.19.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18 | 송문숙 |
| 154527 | 4.18.“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18 | 송문숙 |
| 154526 | [주님 부활 대축일] 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깨닫고 믿는 것이 부활이다.(요한20,1-10 ...|1| | 2022-04-1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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