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496 | 어제와 다른 오늘 (김한수 토마스 신부 / 종로성당 주임)|2| | 2022-04-17 | 김종업로마노 |
| 154495 |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2| | 2022-04-17 | 최원석 |
| 154494 | 파스카의 예수 그리스도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7 | 최원석 |
| 154493 | <참된 자유인으로 자라난다는 것>|1| | 2022-04-17 | 방진선 |
| 15449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17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