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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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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0) ‘22.4.19. 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를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자신을 구원하게 해 주소서. (사도 2,4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이 타락한 세대로부터 자신을 구원하십시오.” (사도 2,40) 동료와 동행자와 계산하는 일을, 다른 상속자들과 유산을 나누는 일을, 저울과 추를 정확하게 다는 일을, 많건 적건 벌어들이는 일을, 상인들과 거래하여 얻는 이득을,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하는 일을, 고약한 종의 옆구리를 때려 피를 흘리게 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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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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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78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5-05 | 장병찬 |
| 154877 | 인 생 7 훈 | 2022-05-05 | 김중애 |
| 154876 | 믿음의 눈으로/고난 - 쓴 것인가, 좋은 것인가|1| | 2022-05-05 | 김중애 |
| 15487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5)|1| | 2022-05-05 | 김중애 |
| 154874 | 매일미사/2022년 5월 5일[(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2022-05-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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