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편111외 |
|---|
|
에 112,113,등의 할렐루야!가 왜? 저는 알렐루야로 배웠는데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943 |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2022-04-22 | 주병순 |
| 224942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4-22 | 장병찬 |
| 224941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창조할 능력을 지니고 있다. - ...|1| | 2022-04-22 | 장병찬 |
| 224940 | 04.22.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요한 21, 5)|1| | 2022-04-22 | 강칠등 |
| 224938 |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 | 2022-04-21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