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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1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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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112,113,등의 할렐루야!가 왜? 저는 알렐루야로 배웠는데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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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993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4-29 | 장병찬 |
| 224992 | †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 / ...|1| | 2022-04-29 | 장병찬 |
| 224991 |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2022-04-29 | 주병순 |
| 224990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4-29 | 장병찬 |
| 224989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2| | 2022-04-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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