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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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1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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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112,113,등의 할렐루야!가 왜? 저는 알렐루야로 배웠는데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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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002 | †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 ...|1| | 2022-05-02 | 장병찬 |
| 225001 |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2022-05-01 | 주병순 |
| 225000 | 05.01.부활 제3주일.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요한 21, 1 ...|1| | 2022-05-01 | 강칠등 |
| 224999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4-30 | 장병찬 |
| 224998 | †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 / 교 ...|1| | 2022-04-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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