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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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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1) ‘22.4.20. 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몸과 마음과 영혼의 환자와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치유와 배려를 할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사도 3,6) 고약한 아내는 봉인해 두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이 오가는 곳에는 자물쇠를 채워라. (집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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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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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74 | 매일미사/2022년 4월 21일[(백)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 2022-04-21 | 김중애 |
| 154573 | 주님 부활 증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21 | 최원석 |
| 154572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21 | 김종업로마노 |
| 154571 | 4.21.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보아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 ...|2| | 2022-04-20 | 송문숙 |
| 154570 | 존재(存在)할수 있는 길(道) (루카24,13-24)|2| | 2022-04-2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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