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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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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1) ‘22.4.20. 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몸과 마음과 영혼의 환자와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치유와 배려를 할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사도 3,6) 고약한 아내는 봉인해 두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이 오가는 곳에는 자물쇠를 채워라. (집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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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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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63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1| | 2022-04-20 | 주병순 |
| 154562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1| | 2022-04-20 | 장병찬 |
| 154561 | †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1| | 2022-04-20 | 장병찬 |
| 154560 |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2| | 2022-04-20 | 최원석 |
| 15455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2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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