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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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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1) ‘22.4.20. 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몸과 마음과 영혼의 환자와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치유와 배려를 할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사도 3,6) 고약한 아내는 봉인해 두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이 오가는 곳에는 자물쇠를 채워라. (집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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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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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29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24 | 김종업로마노 |
| 154628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2022-04-24 | 박영희 |
| 1546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나에게 일어나는 두 가지 변화|1| | 2022-04-23 | 김 글로리아 |
| 154624 | 4.24.“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 양 ...|1| | 2022-04-23 | 송문숙 |
| 154623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하느님의 크심을 알고나의 작음을 알게 하소서.|1| | 2022-04-2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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