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나라의 행복 |
|---|
|
하늘나라의 행복 하느님을 만난다는 것. 그것은 충실한 마음을 지닌 사람에게 영원한 기쁨입니다. 기쁨이 넘쳐흐르는 그곳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어떻게 하늘나라를 다스리시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 세상에 오시어 우리 인간의 삶을 사셨던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신비 안에서 드러난 선의 충만함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하느님이시고 더불어 성체의 신비를 통해서 당신 백성들을 위한 양식이 되신 하느님이십니다. 지금은 아직 다 이해할 수 없지만 그때가 되면 우리에게 부어주셨던 모든 은총과 사랑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겪었던 모든 실패와 시련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그분께 대한 사랑이 완전해지기 위함입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605 | 그물을 배 오른(진리)쪽에 던져라.? (요한21,1-14)|2| | 2022-04-22 | 김종업로마노 |
| 154604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5| | 2022-04-22 | 조재형 |
| 154603 |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1| | 2022-04-22 | 주병순 |
| 154602 |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2| | 2022-04-22 | 최원석 |
| 154601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4-22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