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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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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2) ‘22.4.21. 목>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전히 순종하는 신앙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 예언자들의 자손이고, 또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희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하시며 여러분의 조상들과 맺어 주신 계약의 자손입니다. (사도 3,25) 물건을 맡길 때는 수량과 무게를 정확히 하고 주고받을 때는 모든 것을 글로 남겨라. (집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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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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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6)|1| | 2022-05-06 | 김중애 |
| 154897 | 매일미사/2022년 5월 6일[(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1| | 2022-05-06 | 김중애 |
| 154896 | 구약이 신약으로 열매 맺지 못하면 죽음이다. (요한6,35-40)|1| | 2022-05-06 | 김종업로마노 |
| 154895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06 | 김종업로마노 |
| 154894 | 다시 살리시기 위해 부르시는 하느님!. (요한6,44-51)|1| | 2022-05-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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