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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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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2) ‘22.4.21. 목>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전히 순종하는 신앙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 예언자들의 자손이고, 또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희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하시며 여러분의 조상들과 맺어 주신 계약의 자손입니다. (사도 3,25) 물건을 맡길 때는 수량과 무게를 정확히 하고 주고받을 때는 모든 것을 글로 남겨라. (집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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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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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9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7 교만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4| | 2022-04-22 | 박진순 |
| 15459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21,1-14/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2022-04-22 | 한택규 |
| 154596 |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1| | 2022-04-22 | 김중애 |
| 154595 | 율법을 듣는 이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가 아니라 | 2022-04-22 | 김중애 |
| 1545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2) | 2022-04-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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