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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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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2) ‘22.4.21. 목>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전히 순종하는 신앙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 예언자들의 자손이고, 또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희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하시며 여러분의 조상들과 맺어 주신 계약의 자손입니다. (사도 3,25) 물건을 맡길 때는 수량과 무게를 정확히 하고 주고받을 때는 모든 것을 글로 남겨라. (집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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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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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1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3) | 2022-04-23 | 김중애 |
| 154611 | 매일미사/2022년 4월 23일[(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2022-04-23 | 김중애 |
| 154610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4-23 | 장병찬 |
| 154609 | † 이 글은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4-23 | 장병찬 |
| 154608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2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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