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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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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6) ‘22.4.25.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는 참 신앙으로 참 평화와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1베드 5,7) 고집 센 딸은 철저하게 감시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그 애가 원수들 앞에서 너를 웃음거리로 만들리라. 또 동네의 소문과 주민들의 이야깃거리가 되어 큰 무리 앞에서 너를 부끄럽게 하리라. (집회 42,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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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40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5-03 | 장병찬 |
| 154839 | †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1| | 2022-05-03 | 장병찬 |
| 154838 |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2| | 2022-05-03 | 최원석 |
| 154837 |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1| | 2022-05-03 | 방진선 |
| 1548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9 사명자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2| | 2022-05-03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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