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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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아버지 하느님[하나님]이 신약의 성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구약의 다 제 잘난 그 바리사이같은 율법학자들의 횡포를 참다못해,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을 앞세우고 성모님의 아들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인성을 취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많은 하찮은 율법들을 단 하나 ‘서로 사랑(요한 13,34-35)’으로 일깨우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께서는 ‘작은 이’사랑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신앙은 ‘믿음’이란 의미의 앎도 중요합니다만, 이렇게 ‘실천’하는 것일 겁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의 구분이 의미가 없듯이, ‘가톨릭’과 ‘개신교’의 나눔에 필요가 없듯이, 우상마냥 예수님 없는 십자가만이냐, 예수님 달린 십자가만이 십자가냐가 뭐 그리 중요할까요? 단지 우리가 알아야하는 것은 서로 사랑인 ‘십자가 정신’이 아닐까요. 이렇게 신앙은 ‘사랑 실천’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를 두려워하면서, 그분께서 만드신 모든 것에 자비를 느끼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하느님 사랑과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이웃 사랑입니다(마태 22,37-40 참조). 신앙이란 '믿음'의 앎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여겨집니다(최후의 심판; 마태 25,31-46 참조). 아무튼 두 분 글에 감사에 감동을 보태고자 저의 이 하찮은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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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90 | 27 부활 제2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4-26 | 김대군 |
| 15468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체를 영하지 않으면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인 이유|1| | 2022-04-26 | 김 글로리아 |
| 154688 | ^^|2| | 2022-04-26 | 이경숙 |
| 154691 | Re:^^|2| |
2022-04-26 | 이정기 |
| 154693 | ^^+ |
2022-04-26 | 박윤식 |
| 154687 | 구속(救贖)으로 하느님은 인간을 신성(神性)에 참여시키셨다. | 2022-04-26 | 이정기 |
| 154686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2] 성모님께서 입혀 주시는 영혼의 겉옷 | 2022-04-26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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