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약할 때 드러남, |
|---|
|
약할 때 드러남,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어리석을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764 |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2| | 2022-04-30 | 김종업로마노 |
| 154763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4-30 | 박영희 |
| 154762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1| | 2022-04-30 | 양상윤 |
| 154761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4-29 | 장병찬 |
| 154760 | †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 / ...|1| | 2022-04-29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