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0) ‘22.4.29. 금>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한없고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끝없이 인내하며 기다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요한 6,11) 제5 부 하느님의 영광 자연 안에서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결정은 선의에서 나왔다. (집회 42,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766 | 매일미사/2022년 4월 30일[(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 2022-04-30 | 김중애 |
| 154765 |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30 | 최원석 |
| 154764 |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2| | 2022-04-30 | 김종업로마노 |
| 154763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4-30 | 박영희 |
| 154762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1| | 2022-04-30 | 양상윤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