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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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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0) ‘22.4.29. 금>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한없고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끝없이 인내하며 기다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요한 6,11) 제5 부 하느님의 영광 자연 안에서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결정은 선의에서 나왔다. (집회 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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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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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55 | [성모성월 묵상] 성모님의 일곱 가지 기쁨 / 성모칠락(聖母七樂) | 2022-04-29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754 | 부활 제2 주간 토요일|4| | 2022-04-29 | 조재형 |
| 154753 |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2022-04-29 | 주병순 |
| 154752 |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1| | 2022-04-29 | 최원석 |
| 154751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4-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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