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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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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0) ‘22.4.29. 금>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한없고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끝없이 인내하며 기다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요한 6,11) 제5 부 하느님의 영광 자연 안에서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결정은 선의에서 나왔다. (집회 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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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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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37 |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1| | 2022-05-03 | 방진선 |
| 1548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9 사명자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2| | 2022-05-03 | 박진순 |
| 154835 | 지혜로운 사람|1| | 2022-05-03 | 김중애 |
| 1548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3)|1| | 2022-05-03 | 김중애 |
| 154833 | 믿음의 눈으로/하느님의 뜻을 알아 내기|1| | 2022-05-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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