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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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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항상 빛을 향해 나아갑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은 무엇을 향하고 있습니까?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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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93 |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5-06 | 최원석 |
| 154892 | 5.6.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 ...|1| | 2022-05-05 | 송문숙 |
| 1548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성체로 ‘말미암아’ 살아가는가?|1| | 2022-05-05 | 김 글로리아 |
| 154890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5-05 | 박영희 |
| 154888 | ■ 3. 토빗의 마지막 유언 / 토빗의 찬미와 죽음[3] / 토빗기[23]|1| | 2022-05-0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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