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 |
|---|
|
식물은 항상 빛을 향해 나아갑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은 무엇을 향하고 있습니까?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855 | 믿음의 눈으로/자기 갱생의 시기|1| | 2022-05-04 | 김중애 |
| 15485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4)|1| | 2022-05-04 | 김중애 |
| 154853 | 매일미사/2022년 5월 4일[(백) 부활 제3주간 수요일] | 2022-05-04 | 김중애 |
| 154852 | 생명의 빵이신 주 예수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5-04 | 최원석 |
| 154851 | [부활 제3주간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04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