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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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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2) ‘22.5.1. 일>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제대로 따르게 해 주시어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라.” (요한 21,19) 주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이들에게조차 당신의 온갖 놀라운 업적을 묘사할 능력을 주지 않으셨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그 놀라운 업적을 세우시어 만물을 당신 영광 안에 굳게 자리 잡게 하셨다. (집회 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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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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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01 |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 | 2022-05-01 | 조재형 |
| 154800 |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2022-05-01 | 주병순 |
| 154799 | 말씀과 함께하는 묵주기도, 하느님께로의 회복 (환희의 신비) | 2022-05-01 | 김동진스테파노 |
| 154798 |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1| | 2022-05-01 | 최원석 |
| 154797 |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2022-05-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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