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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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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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5-04 ㅣ No.15485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5) ‘22.5.4. 수>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의 모든 일은 다 주님께 달린 것임을 명심하여,
인간의 이기심과 헛된 욕심을 갖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요한 6,40)

어떤 생각도 그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분 앞에는 말 한마디도 숨길 수 없다. (집회 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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