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못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5-04 ㅣ No.154868

 

 

가슴에 못을 박는다.

누가 빼내줄까.....

가당치않은 언사와 행동으로

타인에게 해를 입히고

저급한 말로 가슴을 헤집어도

피흘리는 심장을 움켜잡고

대못에 찔리면서

예수님의 용서를 뇌리에 새긴다.

제정신이 아닌 행동으로

범죄하는 어리석은 여인아

제발 정신을 꼭 붙잡고

살아가기를......

오늘도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했다?

복수?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5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