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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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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못을 박는다. 누가 빼내줄까..... 가당치않은 언사와 행동으로 타인에게 해를 입히고 저급한 말로 가슴을 헤집어도 피흘리는 심장을 움켜잡고 대못에 찔리면서 예수님의 용서를 뇌리에 새긴다. 제정신이 아닌 행동으로 범죄하는 어리석은 여인아 제발 정신을 꼭 붙잡고 살아가기를...... 오늘도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했다?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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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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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83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2022-05-05 | 주병순 |
| 154882 | 나는 생명의 빵이다.|2| | 2022-05-05 | 최원석 |
| 154881 | <하느님의 너그러우심이라는 것>|1| | 2022-05-05 | 방진선 |
| 15488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5-05 | 김명준 |
| 15487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6,44-51/부활 제3주간 목요일)|1| | 2022-05-0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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