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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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질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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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5-05 ㅣ No.154886

 

 

 

더러운 개울물에 발을 담그면

마음이 괴로워 열불 납니다.

분노와 미움이 친구하자고 달려들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죄있는자에게

내려질까요??????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인성이 돌변할수도 있을까요.

그도 잘모르겠습니다.

아픈사람의 마음상태도 잘모릅니다.

저도 아플때에는 잘모를때도 있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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