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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질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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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개울물에 발을 담그면 마음이 괴로워 열불 납니다. 분노와 미움이 친구하자고 달려들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죄있는자에게 내려질까요??????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인성이 돌변할수도 있을까요. 그도 잘모르겠습니다. 아픈사람의 마음상태도 잘모릅니다. 저도 아플때에는 잘모를때도 있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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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939 | 부활 제4주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08 | 김종업로마노 |
| 154938 | 속옷으로는 부끄러움을 가릴 수 없음을 깨달아, 겉옷으로 의롭게 함을 알려준 것 (사도9,3 ...|1| | 2022-05-0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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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936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5-07 | 장병찬 |
| 154935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5-0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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