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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질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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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개울물에 발을 담그면 마음이 괴로워 열불 납니다. 분노와 미움이 친구하자고 달려들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죄있는자에게 내려질까요??????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인성이 돌변할수도 있을까요. 그도 잘모르겠습니다. 아픈사람의 마음상태도 잘모릅니다. 저도 아플때에는 잘모를때도 있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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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71 | 부활 제5주간 금요일|5| | 2022-05-19 | 조재형 |
| 155170 |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 2022-05-19 | 주병순 |
| 155169 |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15,9-11)|1| | 2022-05-19 | 김종업로마노 |
| 155168 |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2| | 2022-05-19 | 최원석 |
| 155167 | <마치지 못한 용서>|1| | 2022-05-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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