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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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금."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요한 6,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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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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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031 | 05.07.토."너희도 떠나고 싶으냐?(요한 6, 67)|1| | 2022-05-07 | 강칠등 |
| 225030 | 인생의 가지치기 | 2022-05-07 | 박윤식 |
| 225028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5-06 | 장병찬 |
| 225027 | †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5-06 | 장병찬 |
| 225026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2022-05-0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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