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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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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8) ‘22.5.7. 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뜻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주님의 뜻을 살며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 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요한 6,68-69) 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느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집회 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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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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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958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09 | 김종업로마노 |
| 154957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5-08 | 장병찬 |
| 154956 | †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1| | 2022-05-08 | 장병찬 |
| 154955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5-08 | 박영희 |
| 154954 | 나를 아버지 손에서 빼앗아 갈 자 아무도 없다. (요한10,27-30)|1| | 2022-05-0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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