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9) ‘22.5.8. 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빛이신 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땅끝까지 구원을 가져다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사도 13,47ㄴ) 하나는 다른 하나의 좋은 점을 돋보이게 하니 누가 그분의 영광을 보면서 싫증을 느끼겠는가? (집회 42,2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957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5-08 | 장병찬 |
| 154956 | †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1| | 2022-05-08 | 장병찬 |
| 154955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5-08 | 박영희 |
| 154954 | 나를 아버지 손에서 빼앗아 갈 자 아무도 없다. (요한10,27-30)|1| | 2022-05-08 | 김종업로마노 |
| 154953 | 9 부활 제4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5-08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