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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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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9) ‘22.5.8. 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빛이신 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땅끝까지 구원을 가져다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사도 13,47ㄴ) 하나는 다른 하나의 좋은 점을 돋보이게 하니 누가 그분의 영광을 보면서 싫증을 느끼겠는가? (집회 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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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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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9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5-09 | 김명준 |
| 154963 | 착한 목자 예수님과의 관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5-09 | 최원석 |
| 154962 | 담담히 나의길을 가는것은... | 2022-05-09 | 김중애 |
| 154961 | 믿음의 눈으로/자신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 | 2022-05-09 | 김중애 |
| 1549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9)|1| | 2022-05-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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