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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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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0) ‘22.5.9.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생명을 주시는 참 목자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고 따르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차고 넘치게 얻어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 맑은 창공은 드높은 곳의 자랑이며 하늘의 모습은 찬란한 영광 속에 드러난다. (집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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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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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05 | 믿음의 눈으로/열 마디의 자서전 | 2022-05-11 | 김중애 |
| 1550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11)|1| | 2022-05-11 | 김중애 |
| 155003 | 매일미사/2022년 5월 11일[(백) 부활 제4주간 수요일] | 2022-05-11 | 김중애 |
| 155002 | 부활 제4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2022-05-11 | 김종업로마노 |
| 155001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믿는다) (요한10,22-30)|1| | 2022-05-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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