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0) ‘22.5.9.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생명을 주시는 참 목자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고 따르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차고 넘치게 얻어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 맑은 창공은 드높은 곳의 자랑이며 하늘의 모습은 찬란한 영광 속에 드러난다. (집회 43,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979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5-09 | 장병찬 |
| 154978 | † “왜?”의 역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4. / 교회인가|1| | 2022-05-09 | 장병찬 |
| 154977 | 5.10. ?“너희는 내 양들이 아니기 때문이다.”(요한 10,26) - 양주 올리베따노 ... | 2022-05-09 | 송문숙 |
| 154976 | 5.9. “나는 양들의 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5-09 | 송문숙 |
| 154974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2| | 2022-05-09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