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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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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0) ‘22.5.9.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생명을 주시는 참 목자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고 따르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차고 넘치게 얻어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 맑은 창공은 드높은 곳의 자랑이며 하늘의 모습은 찬란한 영광 속에 드러난다. (집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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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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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25 |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2| | 2022-05-27 | 최원석 |
| 155324 |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1| | 2022-05-27 | 김중애 |
| 155323 | 믿음의 눈으로/변화의 역학 | 2022-05-27 | 김중애 |
| 1553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7)|1| | 2022-05-27 | 김중애 |
| 155321 | 매일미사/2022년 5월 27일[(백) 부활 제6주간 금요일] | 2022-05-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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