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
|---|
|
천진한 미소 지으며 웃음으로 다가오는 그대 가슴 깊은 외로움일랑 저멀리 보내소서. 항상 님과 함께이니 외로워 마소서. 사랑이나 미움이나 원망이나 그리움이나 기쁨으로 간직하나이다. 언젠가 하느님앞에서 마주보며 그리웠노라고 많이 아팠노라고 눈물 바람 웃음 바람에 바라볼날이 있겠지요. 봄바람이 어느덧 꽃잎에 지고 연초록 잎사위 돋아나는 여름날의 시작입니다. 하이얀 빛깔이 고운 날에 그리움도 깊다고 바람결에 보냅니다. 그리운이여........ 사랑하는이여........ 세월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도 영혼속에 각인된 우정만큼은 잊지말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034 |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1| | 2022-05-12 | 주병순 |
| 155033 | 창조이전 이미 세워지셨던 그리스도 예수님. (요한13,16-20)|1| | 2022-05-12 | 김종업로마노 |
| 155032 | 사랑으로 엮어진 기차여행|1| | 2022-05-12 | 박영희 |
| 155031 | <잔을 마신다는 것>|1| | 2022-05-12 | 방진선 |
| 15503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3,16-20/부활 제4주간 목요일)|1| | 2022-05-12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