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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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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라는 마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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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43 | 매일미사/2022년 5월 13일[(백) 부활 제4주간 금요일]|1| | 2022-05-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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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41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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