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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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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22년 5월 11일 (백)
☆ 성모 성월
♤ 말씀의 초대 성령께서는 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시어, 키프로스로 건너가 유다인들의 회당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 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고,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복음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믿는 것이다. 45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7 누가 내 말을 듣 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때문이다. 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49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 이다.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82
붓꽃 그림 !
하느님 은총
성령의 열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붓꽃 피어나
예수님 이루신
부활 승리
생생한 그림 그리기 시작하였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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