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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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5-12 ㅣ No.225080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2년 5월 12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께서 구원자

로 오셨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파견과 사명 수행은 당신의 파견과

사명 수행에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묵시 1,5 참조
◎ 알렐루야.
○ 성실한 증인이시고 죽은 이들의 맏이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6-20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다음 그들에게 말씀

하셨다. 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

다. 17 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8 내가

너희를 모두 가리켜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뽑은 이들을 나

는 안다.
그러나 ‘제 빵을 먹던 그가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들었

습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19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미리 너희에게 말해 둔다.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나

임을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이를 맞

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맞아들이는 사

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83

 

흑백알락나비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끝없는

사랑

 

성모님

성심

 

티없는

자애

 

진리

정의

평화

 

부르심

받아

 

바람

일으킬

 

날갯짓

나부끼기 시작하였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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