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4) ‘22.5.13. 금>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길을 주님의 진리를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태양을 만드신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태양은 제 궤도를 바삐 돈다. (집회 43,5) Great indeed is the LORD who made it, at whose orders it urges on its steeds. (Si 43,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12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4,27-31ㄱ/부활 제5주간 화요일) | 2022-05-17 | 한택규 |
| 155126 |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1| | 2022-05-17 | 김중애 |
| 15512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3 아마도 25년 전의 오늘?|3| | 2022-05-17 | 박진순 |
| 155124 | 믿음의 눈으로/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1| | 2022-05-17 | 김중애 |
| 1551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17)|1| | 2022-05-1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