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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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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4) ‘22.5.13. 금>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길을 주님의 진리를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태양을 만드신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태양은 제 궤도를 바삐 돈다. (집회 43,5) Great indeed is the LORD who made it, at whose orders it urges on its steeds. (Si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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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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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14)|1| | 2022-05-14 | 김중애 |
| 155060 | 매일미사/2022년 5월 14일 토요일[(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2-05-14 | 김중애 |
| 155059 | 성 마티아 사도 축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14 | 김종업로마노 |
| 155058 | 14 성 마티아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5-14 | 김대군 |
| 155057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5-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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