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4) ‘22.5.13. 금>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길을 주님의 진리를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태양을 만드신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태양은 제 궤도를 바삐 돈다. (집회 43,5) Great indeed is the LORD who made it, at whose orders it urges on its steeds. (Si 43,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341 |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5-28 | 최원석 |
| 155340 | 부활 제6주간 토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28 | 김종업로마노 |
| 155339 | 의미를 부여할 때 가치가 되고, 그 가치는 생명이 된다. (요한16,20-23ㄱ)|2| | 2022-05-28 | 김종업로마노 |
| 155338 | 좋은 벗|2| | 2022-05-28 | 이경숙 |
| 155337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5-2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