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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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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5) ‘22.5.14. 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원수도 사랑하고 험담하는 사람도 사랑하고 꼴도 보기 싫은 사람도 사랑하여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7) This I command you: love one another.” (John 15,7) 달은 제때에 맞춰 자리를 잡고 시간과 시대의 표징을 알려 준다. (집회 43,6) There is also the moon, marking the passage of time, an eternal sign of the changing seasons. (Si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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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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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21 | 믿음의 눈으로/양심의 계발|1| | 2022-06-01 | 김중애 |
| 1554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1)|1| | 2022-06-01 | 김중애 |
| 155419 | 매일미사/2022년 6월 1일 수요일[(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 2022-06-01 | 김중애 |
| 155418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1 | 김종업로마노 |
| 155417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는 어리석음. ...|1| | 2022-06-0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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