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6) ‘22.5.15. 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환란과 고난과 고통은 주님께 이르는 길에 반드시 필요한 수단임을 인식하고 잘 겪어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사도 14,22) "It is necessary for us to undergo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Ac 14,22)
축제의 표징도 달에서 나온다. 이 빛물체는 완전히 찼다가 기운다. (집회 43,7) By which we know the feast days and fixed dates, this light-giver which wanes in its course (Si 43,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437 | 21 05 27 목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 하느님의 심장박동이 저의 심장박동 안에서 고동쳐주 ... | 2022-05-17 | 한영구 |
| 2436 | 21 05 26 수 평화방송 미사 오랜 컴퓨터 작업으로 양쪽 어깨의 힘이 약해져 아랫배 양 ... | 2022-05-17 | 한영구 |
| 2435 | 21 05 25 화 운동기구 양팔 줄 당기기 운동을 하여 왼팔을 위로 올리어 멈추고 왼쪽 ... | 2022-05-17 | 한영구 |
| 2434 | 21 05 23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와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침 분비 다스리고 ... | 2022-05-17 | 한영구 |
| 2433 | 21 05 24 월 평화방송 미사 중에 방귀는 빛의 생명을 주어 바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 | 2022-05-17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