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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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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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5-15 ㅣ No.15509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6) ‘22.5.15. >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환란과 고난과 고통은 

주님께 이르는 길에 반드시 필요한 수단임을 인식하고 잘 겪어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사도 14,22) 

"It is necessary for us to undergo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Ac 14,22)

 

 

축제의 표징도 달에서 나온다. 이 빛물체는 완전히 찼다가 기운다. (집회 43,7) 

By which we know the feast days and fixed dates, this light-giver which wanes in its course (Si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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